예전엔 그냥 하염없이 더 살고싶다 죽고싶지않아서
죽지않는걸 목표로 생각했는데

요즘엔

그냥 사람들이 내 연주듣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좋아하고 행복해하고 감정을 느끼면 좋겠음

걍 욕심이 남..

이거면 통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