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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3:13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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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어딜 가도 비슷하겠지..?팀에 7년차 과장이 있는데 하는게 뭘까 근무하는 동안 부서 이동 없었음 팀내에서 맡은 업무만 조금씩 변한 수준 1. 관리자 직급이라 관리 -> 정확히 말하기 어려우나 하지만 바로 밑에 직원도 저 사람이 하는 업무만 알고 진짜로 기여 하고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함 2. 하는 업무에대한 책임? -> 오히려 다른 직원에게 떠넘김 잘하면 본인 것 일 터지면 남의 것 (실제사례) 거래처와 미팅 중 회사 내부 규정상 불가능한 것들 언급(가격, 원가협의 등) 추후 계약서 작성시 해당 미팅 이력으로 문제 생김 계약서 작성하던 대리님 "해당건 사내 규정상 힘들다" 거래처 "○○과장님께서 맞춰 주시기로 했다. 우리 이렇게 아니면 힘들다" 결국 부팀장님 거래처 방문하셔서 협의 '우리쪽에서 손해보는 걸로' 과장 - "내가 말한건 그게 아니라 다른제품 이었다. 거래처에서 잘못 알아들은 듯 하다" "계약서 작성하던 대리가 잘못 말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이외에도 작은 사건들이 많은데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못쓰겠당 -------------------------------------- 오늘 보는데 그냥 모자른 사람이 맞는거 같다 본인 업무 많다고 남들한테 던져 놓고 인수인계 해달라니까 파일 삭제했다고 물어보면 알려주겠다 하고 물어보니까 다른사람한데 물어보라하고 어우 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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