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부터 

일본에 있을 때도 미국에 있을 때도 

잘 어머니 따라 교회 갔었는데

30 초중반 되니까 

굳이 믿어야 하나 그런 느낌....

무엇보다도 내 학부 전공이랑 너무 철학적으로 부딪힘 ㅋㅋㅋㅋ

20살 때 탈출했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