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터 퇴근까지 매일 신음을 몇백번씩해

뭐 업무하다가 막혀서 한숨쉬거나 음 흠 거리는거 이해할수있는데

별일없는데도 신음을 하루종일 쳐내니까 노이로제 걸리겠다

걍 흔하게 음 흠 하는게 아니라

본인 목소리보다 몇톤 올려서

음↗ 아↗ 아~↗ 이러니까 ㅈ같다 

뭔놈의 아저씨가 신음을 하루종일 쳐내는건지

저 신음을 5개월째 바로 옆에서 듣고있어서 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