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엔 순정의 빵끈 골드가 마음에 걸려서 시작했는데
금색은 어디가고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스타킹은 본인 커마 피부색 영향을 정말 많이 받아서
제가 함부로 올리기 너무 무섭지만
아무튼 이중에 하나쯤은 어울리는게 있겠지 마인드로 올려봅니다.

광택값 모두 '기본값' 썼습니다.
물론 취향껏 0% 주셔도 됩니다. 



샘플로 쓴 상하의 염색코드
[머리] 부위1 : 232323 / 부위3 : 232323 / 부위3 : FFFFFF
[상의] 부위1 : 232323 / 부위2 : FFFFFF / 부위3 : FFFFFF
[하의] 부위1 : 232323 / 부위3 : 232323 / 부위3 : (스타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