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라 1차분 이긴 한데
위고비랑 마운자랑 성분은 비슷한데 1가지가 더 들어간거고
돼지 호르몬에서 말랑깽이들 호르몬으로 바뀌는거라 몇번 더 맞아야 한다고 함

가격은 더 올라갈거라 생활 여유 되면 맞아보는거 나쁘지 않다고봄

맞는데도 바늘이 있다고 해서 뭐지 했는데 찌른느낌도 없이 들어가더라 배에 구멍 안낫으면 모를뻔..

병원마다 가격 다르다는데 난 비싼데 가서 맞음 이유? 야간도 하는곳이고 응급도 가능해서 아프면 바로 이병원 직행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