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0 13:29
조회: 118
추천: 0
마약 글보니까 기억나는거예전에 비중격 수술하고 후유증으로 진통제 맞고 그랬는데
간호사가 너무 힘들면 마약성 주사 놓아주겠다고했음 처음에 무서워서 그냥 안맞을려했는데 핸드폰을 못볼정도로 아파가지고 한번 맞아보겠다했음 맞고나서 오 안아프네? 했는데 좀있다가 공원에서 총줍고 배그하면서 놀고 공룡도 돌아다녔던거같음..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마약이 이런거 경험하는거면 사람들 왜 중독되는지 알거같드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두번째동료] 차술로 넘어갑니다 힘내십쇼 호구아이 동지들
[쑤키쑤키쑤] 건슬도 데헌처럼 라이플만 쓰는 컨셉으로 바꿔라
[소델] 니얼굴 호크아이
[크큭나이스] 낙원장비 자동강화좀 도입해라 ㅅㅂ 게임 안해보냐
[아4나기] 호크아이 탈출은 지능순
[더워요33] 스필반은 신이다.
[크큭나이스] 낙원장비 언제까지 이따구로 강화하게 냅둘거냐
[뉴르타] 리퍼좀 상향 시켜줘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교감사랑단] 서머너 살려달라고
[크큭나이스] 낙원 강화될때까지 자동으로 하라고 게임 안해보냐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