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뭐 이것저것 맛보는거 꽤 좋아하는 편이라 초심도 오의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원정대 내 직업들 다 직각 두개 다 즐겨보는 편이지만 못 옮기는 사람들은

팔찌나 돌이 묶여있을 수 있고 이젠 고대 코어가 묶여있을 수도 있고


젤 중요한 플레이 스타일이 본인한테 안 맞을 수도 있는건데

뭐 직접 말안하고 속으로만 '으휴 옆 직각 좋은데 저걸 안가네;;' 할 순 있고

아니면 "나도 진짜 이젠 못 참아서 탈출해봤는데 좋더라 ㅇㅇ 너도 탈출 추천드림" 이런거 까진 이해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는 이런 커뮤에서

옆 직각 괜찮은데 안간 너가 병123ㅅ 아님?? 하면서 욕박거나 좀 과격하게 말하는 사람들보면 

왜 저렇게 말할까 싶긴함

심지어 보통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그런 상황에 전혀 해당안되는 제 3자인 관망자 포지션이면서

너무 가볍게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



wwe로 똥캐 놀리는거면 그냥 하하호호 하고 넘어갈 이야긴데

진심 ufc로 말하는 사람들 보면 당혹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