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 내 모가지에 부랄 두쪽까지 다 걸고 쌀따위 안팔고

오로지 화폐거래소만 써가며 투자했는데

쌀숭이새끼 소리를 듣는다

차라리 벌기라도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다 어디갔는지 나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