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랑 피방왔는데
어디서 익숙한 바드 스킬 소리가 들리길래 문득 뒤 돌아봤는데
대머리 까진 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바드하고 계시더라..

오늘부로 바드에 대한 환상이 깨져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