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붕 붕쯔 유산 충동 업화 권왕 망소빙까지는
아 그래 언젠간 너프하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고

기공사가 나오고 이건 정도가 심한데? 설마 너프하겠지~
라는 마음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다 씹어먹는 차원술사 나오고나서 깨달았다고 생각함
이건 의도된 밸런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