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2 15:06
조회: 116
추천: 0
다함께 했고 지금처럼 각박하지 않던 무카파, 유격 시절이 그리운건 왜일까기억이 이제 미화되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지금의 피통돼지가 지겨워서 그런것일까
예전의 발탄, 비아, 쿠크 그리고 아브까지 딜이 약할지라도 데려가야될 직업이 있었으며 지금 처럼 딜만고집하지는 않았던 그시절이 뭔가 그립다. 처음 맛봤던 군단장 레이드의 참맛인 발탄. (버러지들) 그리고 이어서나온 비아에서의 구슬넣기달인과 진짜로 함께하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던 브리핑들 ( 똥잘못깔기 ) 4인 레이드의 또 다른 맛을 알려준 쿠크. ( 1마,2마,3마,4마 ) 레이드안에 또 다른 미니게임을 넣어 색다른 재미를 느꼈었다. 그리고 5,6관은 그 당시 해보지 않아서 느껴보지 못했지만 내부와 외부를 나눠 전투를 하고 보스를잡아도 마지막에서 창을 제대로 꽂지 못하면 터져나갔던 아브까지 아주 그립다. 또, 일리아칸 상아탑 이때는 서폿이 귀해서 서폿 깐부가 있었으면 그것만으로도 스펙이었고 메인구속구, 불기둥 박치기 브리핑등 그때 당시엔 ㅈ같았지만 지금은 왜인지 그시절이 그립다. 마지막으로 제일 재밌게 했던 카멘. 그냥 모든 관문이 너무 재밌었다. 특히 3관문은 말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1관문의 촉수타고 깐부랑 올라가기왼 유기체 먹방쇼 및 바훈받고 딜하기 2관문의 초반 낙사조심하면서 딜하기, 그리고 공대원 전원 카운터치기, 달리면서 카운터치기, 그리고 진짜 벽뒤에 숨기등 3관문은 진짜 그냥 격돌부터 시작해서 칼멘, 전세사기, 지하등 버릴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도 재밌게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피통돼지로 나오는 보스나 때리며 내가 딜을 얼마나 넣었는지 미터기로 확인하고 그저 딜만 잘넣는 게임이 되버린거 같아 매우 아쉽다... 막상 다시 유격이 된다면 또 피로도가 높아져서 못하겠다고 요즘 트렌드는 피로도는 줄이고 라이트하게 가야되서 안맞다고 할수있겠지만 왜 일까 예전의 다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는 예전의 레이드가 그리운 이유는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Drizzle] 기상술사 살려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