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주말마다 본가랑 큰집에서 얼굴보고싶다고해서
왔다갔다하니깐
집와서 누우면 일요일 저녁임
오늘은 친구가 이사가기 이틀전에 헬프쳐서
대형가구 분해랑 귀중품 모아서 포장해주고
잠깐 산다고 에어컨도 안달아서 선풍기바람쐬고 일했는데
땀안나는 체질이라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