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했나? 라는거보다 오고가는 많은 사람의 시선이 나한테 꽂힌다는 느낌이 나서 찐따기질 발동해서 무서움

지뜨글 같은게 특히 그럼…

그리고 높은확률로 댓글로 싸우는 미친놈들 나오고 이래서 환장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