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수리로 고쳐놨거든

이걸 보험 청구할까 (점검 및 기타 등등 포함해서 약 40~60만원 이상)
일반 수리업체 공임비를 받을까 (15만원)
걍 대충 3만원 현금받고 삥땅쳐서 치킨이나 시켜먹을까
아니면 그냥 넘어갈까 고민임

일단 손님이 잘못한거 인정한 상황이고 빠른 시일내로 수리비 알려달라고 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