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2 22:49
조회: 169
추천: 0
난생처음 119 구급차 타고 응급실 왔다.갖자기 옆구리가 쿡쿡 쑤시더니
갑자기 온몸에 식은땀 흘리고 몸이 뒤틀릴 정도로 아파서 구급차 불렀다. 검사해보니 3~4mm짜리 요로결석이라는데.. 어디에 낀건지 갈비뼈 아랫쪽 근육이 쥐난것처럼 존나 아프더라. 맹장때도 운전하고 병원 갔는데 이건 안되겠드라 얘들아.. 물 많이 마셔라..
EXP
69,176
(43%)
/ 72,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Drizzle] 기상술사 살려내라.
[장크로다일] 겨 울 신 캐 는 남 자 암 살 자




샤발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