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누가 했던 말인데
그 당시에도 맞는 말 같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쯤 되니까 걍 현자였네ㅋㅋㅋㅋㅋ

똑같이 리메이크를 받아도
누군 날아올라서 신계에 가고 
누군 벌레에서 사람이 되는게 끝이고

저런 상대적인 박탈감도 물론 크겠지만
그냥 이런식의 패치가 반복되니까 
게임사에 대한 신뢰가 박살나는게 큰거같음

본캐를 한번 바꿔본 입장으로써 혹시 또 본캐를 바꿔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으리란 믿음이나 확신이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