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이 날 인간취급 안하는 구나 하고 2년 반동안 연락 안하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조금 지나서 멘탈 회복하고

우연히 던파하다가 쩔러(나)랑 손님(친구1 병신임)으로 만나서 다시 친해짐

오늘도 다른 친구2(이새끼도 나만큼 병신맞음)가 로아 복귀 찍먹한다고 메이플 하면서 알려줌

사람대 사람이고 친구대 친구로 지내는거 아니면
오래가서 인연이 끊어지면 아프기보단 후련하더라
난 초반에 공허하고 아팠는데
다시 만나니까 진짜 존나 울고싶어졌음

근데 이새끼들 다시봐도 병신인건 달라진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