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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맨 배럭으로도 바꿀만 한 애들 중 옵드데헌 말곤 딱히 키우기 전부터 끌리는 애들이 없움
원한 아드 저받 기습 슈차 바리 마효 유각 있움

슈샤 - 워로드_전태,근데 배럭에서 전태는 굳이?/디트_붕쯔 갠차늘 듯 싶은데 끌림은 없움/홀나는 별로/왕녀는 둘다 식스걸
애니츠 - 기공_쪼매니 있고 딱히 키울 생각은 안 듦/창술_시즌2 절제 하다 관둠 절정은 생각 없움, 이미 얘 지워서 자리 만듦/브커_출시 때부터 권왕으로 하나 식스맨에 두고 있움/나머지는 별로
헌터 - 블붕_안끌림+무기무쌩김/스카_시즌2때 잠깐 해봄, 지금은 아예 다른 캐릭이라 나뿌진 않을듯/건슬은 별로
데런 - 본캐가 데런이라 커마에 힘주기 싫움(중요)/데모닉_스카우터랑 비슷한 호감도/리퍼는 시즌2에 이미 버림(레이드 외 컨텐츠 공격범위 같은 게 지루함이랑 불편함이 넘 큼), 소울 타격감 취향 아니라 버림
실린 - 키울 생각 없움
요즈 - 키울 생각 없움​
가나 - 이미 식스걸임

고나마 호감캐들이 고만고만하고 애매하면서 두리뭉실하게 느껴져서 잘 모르겠숨
갠찮은 거 있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