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넘게 해먹을동안 아무도 몰랐다는게 놀랍네요

운영비가 확 늘어난 시점인 K2 리그 입성을 2022년에 했고

처음에 조금씩 하다가 안걸리니 연단위로 한탕 크게 한 듯..


기사에는 없는 내용인데 공문서 위조도 같이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