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한테 꼴리는 엉덩이란 탱탱함이었는데
이번 모핑은 좀 쳐진 가슴이 철썩철썩 흔들리는게 엉덩이로 간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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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음
탱탱하게 큰게 흔들리는 꼴림이 아니라 좀.. 그.. 살이 쳐져서 어쩔 수 없이 흔들리는 그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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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