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귀신머리라고 하도 구박해서
기장 꼬리뼈까지 오는거 10cm 좀 넘게 커트했어
평소에 걸어다닐때 뒷통수 좀 무거웠는데 오늘따라 홀가분하다

나중에는 더 길게 잘라서 기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