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무지성 사랑발라드보다

가사에 많은 꿈같은 의미나 스토리가 많이 담겨있는 그런 가사가 좋은데

솔직히 발라드가 싫은건 아닌데 듣다보면 죄다 똑같다는 느낌이 너무 심하게 많이받아서 금방 질림

차라리 박효신 야생화 이런게 제일 좋지

노래방 탑100만 봐도 진짜 존나 질림

신촌을 못가
소주한잔 

이런거..

하두 비슷해서 이젠 개성도 못느껴..

이런거만 듣다보면 악상 발전에 도움을 못느끼는거 같음

좀 더 다양하고 많은 방향성을 느끼려면 팝송도 듣고 이것저것 다 들어봐야 하는 듯..

그래서 요샌 차별없이 C POP도 듣는중 ㅋㅋ

얘넨 악기소리가 지림..

근데 뭐니뭐니해도 역시 애니메이션 음악이 짱이더라.. 

게임 음악은 몬가 개쩐다!! 싶지만 기타로 연주하긴 쫌 그래..

어려워..



이 노래 제목은 치킨 라이스임(마키하라 노리유키)

찾아서 가사보면 되게 좋아

일본의 어떤 개그맨이 어릴때 자신의 경험담으로 가사를 썻고

그걸 편곡하셨다는데

어릴 때 집이 좀 못사는사람들이면 공감 많이 하는 가사일듯 ㅋㅋ

외식할때 비싼거 시켜먹으면 괜히 눈치보여서 일부로 메뉴의 이름을 보는게아니라 가격표 보고 골랐거든

고르고보니까 막 엄마가

" 너 진짜 그걸로 괜찮아? " 하고 물어본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