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비빔국수 해준다고 기다리라더니

면 삶고 행굴때, 찬물 좀 뿌렸다고

다 식었겠지 하고 소면 안으로 손을 넣어버림

당연히 겉은 식었어도 속은 아직 뜨거운데...



다행히 병원을 갈 정도는 아니지만

앞으로가 큰일이네, 요리담당이 바뀔일이 없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