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클 감동이 진짜 컸던 게

ㄹㅇ어렵고 그만큼 오래 걸려서 그랬던 거 같음

난이도 납득할만한 빌드업도 잘 쌓였었고...


24년 초에 어쩌다가 카멘 클 영상 보고 로아 시작 했었는데

로아는 더퍼가 진짜 재미의 반은 되는 거 같음


나도 카멘만큼 어렵진 않지만 카제 더퍼하면서

클 했을 때 기분 개좋았음..... 완전 후발대긴 했어도 좋았음......



그래서 다음 더퍼는 내년임?? 23 여름 25 여름 27 여름 이렇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