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폿 웨이브가 크게 생겨서 서폿이 늘고 그 즉시 랏딜 웨이브가 생기면서 아래 구간은 죄다 폐사하는거라

결과적으로 인구수 변동은 크게 없고 혐오만 증가하지

그리고 랏딜오면 어차피 옆 서포터가 경쟁상대다


발생하는 사건들은 대충 다음과 같다.

점핑권 이전에 서폿 키워서 대기 (폿 지원금 노리는 유형)

--------------------------- 점핑 초기  --------------------------------
점핑권 나오면 죄다 딜러 생성 > 랏폿발생 (2~3주)

아 답없네 서폿 키워야지 > 극한의 랏딜 발생 (서폿 대량 폐사), 요샌 싱글 풀면서 양상이 약간 달라지는거 같긴함

아 낮은 렙대는 폿이 없네 빨리 렙뻥으로 올라가야지 (결국 3주차 이후면 랏폿난이 습격함) 

--------------------------- 점핑 중기 ----------------
레이드 중간 구간 점핑 딜러들 유입 > 랏폿 발생 시작

기존 구간 주차 캐릭들 "아 레이드 수질 망하네" "아, 주차 잘하고 있었는데 랏폿이네"

좀 윗구간은 랏폿난이 오더라도 주차로 쌓인 스펙이 있어서 앵간하면 버티려고 함

이런식으로 웨이브 지나가면서 서폿 혐오를 극도로 올리는것

---------------------------- 엔드 구간 -------------------------------

어차피 여기까지 올라올 서폿은 없다시피 하다. 경쟁도 치열하고

요즘 같은 매타에서는 랏딜 강세 , 레이드가 어려워 지면 대대로 랏딜이 극심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