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지? 할머니집 가면 존나 큰 닭 잡으면서
어우 우리 손자 잠깐 할애비랑 저기 논 구경 좀 다녀와 해서
손잡고 갔다오면 닭 가마솥에 들어가서 존나 팔팔 끓고 있는거
그때도 맛있었는데 이젠 그 맛을 못보니까 더 땡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