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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5:17
조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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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존나 푸우우욱 고아서 살 개부드러운 닭백숙 먹고싶다그 알지? 할머니집 가면 존나 큰 닭 잡으면서
어우 우리 손자 잠깐 할애비랑 저기 논 구경 좀 다녀와 해서 손잡고 갔다오면 닭 가마솥에 들어가서 존나 팔팔 끓고 있는거 그때도 맛있었는데 이젠 그 맛을 못보니까 더 땡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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