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공감이 됨... 한 20%정도?

3막 이후 레이드가 쉬워져서 
배율높은애들이 유리해졌다.

좀 맞는말이긴 함
"3막 이후"라고 하기엔 그 다음 나온게 더퍼 종막이라 3막이후 보다는 종막이후가 맞을것 같긴 한데


예를들어 블레이드라던가 아르카나라던가
고배율 고난도 캐릭터들이 좀 유리해진건 맞음


근데 틀린말 같기도 함. 저 두 캐릭터가 오히려 특이케이스가 아닌지

지금 배율 1.2 1.5 나오는 캐릭터들이
그 배율에 맞는 난이도를 가지고있는지...?

차술 권왕 망소빙 얘네가 황후보다 어려운가?
아닌거 같은데...




레이드가 다시 뒤지게 어려워지면
저점딜러로 대표되는 0.8배율 애들이 기공사를 이길수 있나?
0.95배율의 달소리퍼가 기공사를 이길수 있나?




낮은 배율, 높은 난이도는 몇개 생각나는게 있는데

높은 배율, 높은 난이도를 만족하는 캐릭터는
블레이드랑 아르카나 말고는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그래서 어려운만큼 강한데, 레이드가 쉬워서 배율이높으면 유리하다 < 에는 공감이 안가
레이드 뒤지게 어려우면 권왕 기공사가 다른애들보다 불리할게 있겠냐고


난 지금 갑자기 레이드가 어려워진다고 해서 내 캐릭터들이 좋아질거란 생각은 안듬
오히려 구인구직은 더빡세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