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야 어차피 점이횡같은걸로 무조건 되는거고
고소받으면 이제 경찰서 다니면서 조사받아야하는데
최종적으로 경찰이 불송치결정을 하든 뭐하든 암튼 그때까지 조사를 받아야하고
일반인은 고소받아서 경찰한테 연락오는거 자체가 심리적으로 엄청 큰 문제인데다가
실제로도 본인 스스로도 아무이유없이 공짜로 보석 얻은거 다 알거고 찔려서라도 대충 돌려주고 합의할걸?

돈 몇십에 경찰서다니며 불송치 나올때까지 뻐길만한 사람이 있을까?
거기에 불송치당해도 또 이제 이의신청하면 한번 더 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