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유가 아니라 하늘이 노란색이었음

지금와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착각이 아니라 진짜였을거라고 그러더라 

무슨무슨 작용이 일어난다는데 기억은 안남... 여튼 존나 고통의 시간이었다...

내 기억에 강원도 가는 고속버스에서 차밀려서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