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4주 후기(0.25ml)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고 틀린 정보가 있을수도 있지만
제가 느낀 후기인점 알려드립니다.

현재 108.75>103.22 (5키로 감량)
따로 운동 식단 안함 대신 탄산이 생명수였지만 많이 줄임

탄수화물 중독 / 탄산 중독 / 귀찮이즘 심함 / 살을 빼고자하는 의욕 없음

음식 맛은 그대로 느껴짐
식사를 하다보면 내몸에서 그만 넣어도 됨을 알려줌
량이 줄어들었고
원래 탄산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거 같고 물 대신 항상 옆에 있었음
아무 느낌 없어짐 단짠 단짠 땡김이 단에서 끝나고 끝임

평소라면 11시 17시만 되면 먹고 싶은게 생겼는데
요즘은 그런생각이 안남
배가 불러야 잠이 왔는데 아무 느낌이 없어서인지 잠 잘옴

확실히 먹는게 자연적으로 줄어서 빠지기 시작함

단점
의욕이 사라지고 희로애락이 다 사라짐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상실(근데 살은 빠지고 있음)
로아 고대유효코어 득템 20만골 득템 원한 먹어도 하나도 안기쁨 원래라면 길드창에 자랑하고 비틱이 일상이였는데 안하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봄..

0.5ml 부턴 살이 쭉쭉빠지고 근육도 쭉쭉 빠지고 후유증도 온다고 해서 겁은 나지만 다음 주사맞는 날을 기다리며 기대중

비만 합병증으로 가느냐 후유증으로 가느냐
난 후자를 선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