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를 길게 하면 할수록

내 체력만 빨리고 어차피 상대방은 이해도 못하고

나중가서 해결되지도 않고 결국 ㅈ같음만 남는다

어떻게하면 설득이 될까 하면서 고민해서 댓글을 달지만

상대는 중요한 부분에서 회피기동을 한다.

어쩌면 상대는 참여형 관객이 아니었을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