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짜리 처음 가 봤는데

일단 내가 잘못 걸린 걸 수도 있는데 사장이 불친절함

샴푸 서비스 없어서 특히 이런 여름에는 굉장히 찝집함

제품 안 발라줌 뭔가 잘랐는데 찝찝하고 기부니가 안 좋음

차라리 만원 더 내고 완벽한 서비스를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