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30 18:55
조회: 86
추천: 0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하다로아 접은지 1-2달 됐는데 속시원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 회사를 다니는데 난 지인소개로 회사에 들어갔음 일단 회사 잘다니다가 한 여직원이 나때문에 너무힘들다고 그만두고싶다 나만 편하게 일하는거 같다 라고 했었는데 사직서도 쓰고 근데 회사에서 잡았거든 그 후로 다시 좀 사이가 좋아지고 여직원이 먼저 둘이 술마시지하고 갑자기 팔짱끼고 키스하고 그 후로 또 술먹고 똑같은 짓 반복하고 점점 수위높아지고 그 다음부턴 여직원이 내가 장난식으로 만나는거 같다 생각해서 컷했는데 내가 병신마냥 미안하다고 장문편지도 쓰고 그랬는데 이번에 그 여직원 나랑 친한 남직원이랑 사귀더라 근데 여직원이 나한테 술먹고 욕하고 때린적도있는데 그걸 그 남직원한테 말했는데 사귀는줄 모르고 그 남직원이 그거때문에 둘이 싸웠는지 어쨌는지 딱봐도 티가났는데 둘이 그냥 편먹고 이번에 내가 카톡으로 좀 찝쩍거리듯이 한거 회사에 찔러서 나 보내버리려는거 같더라 근데 소름돋는건 내가 사람을 너무 믿어서 그런지 특정 인물한테만 여직원이랑 있었던 일 말고 회사이야기 나한테 다 들어와서 말해주는데 믿을 놈 하나도없었더라 그냥 내가 사람을 너무 믿었지 시발 더 웃긴건 그렇게 찔렀는데 회사에서 나 데려가려하니까 그 여직원이 정치질 다해놓은상태에서 내가 다니겠냐 시이발 그냥 다른 회사 지원넣고 사직서써야지 사람을 너무믿었나봐 그리고 내가 잘못한것도있고 다른남직원이랑 사귈때 나는 ㅇㅇ씨 밖에 없어 친한남직원이 왜 나만피해? 그리고 직원몇명낀 술자리에서도 제지해도 껴안으려하고 에휴 시발 내가 그냥 잘못이지 어장관리당하는걸 눈치못챘으니까 자기소개서나 쓰로가야겠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