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기가 개병신이였음 근데 낸다했으면 게임이 망하더라도 내는게 맞았다고 봄
시기가 왜 병신이냐면 그전에 찐빠낸게 존나 많아서 이미 선발대들은 다 로아를 접던시기였음
그 이유를 알수있는건 당시에 10렙보석과 상상악세의 매물이 말도안되게 풀려서 시세가 순식간에 십창남 10렙보석은 270만골까지 내려오고 상상악세는 100만골아래였음
신규레이드가 나왔는데 악세와 보석값이 저만치 떨어진거면 말다한거지..
암튼 무슨 찐빠들이 있었냐

서폿들은 전시즌에 고점돌이 중갑7 급타7 정흡7 돌이였음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유저의 돌에 재내가 들어가있었는데 애내들어간돌은 다 리셋당했지 요기서 폿유저들은 좋같았고 아크그리드 4노드도 찍으면 도화가기준 저달 범위 1m증가라는 정신나간 성능에 당시엔 폿은 고대를 갈 이유가없었음
라방에서 서폿은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식으로 말하던 재학이가 발키리 신규폿을 내면서 갑작스럽게 4노드개선을 해서 당시 현역이던 100만골짜리 유물상상이 하루만에 10만골까지 내려왔고

3막 나오기전엔 파견보내면 유각 더 잘나오는버그부터해서

3막이 처음나올때 보상이 너무 쓰레기였는데 거기에 더보기효율은 당시 1640레이드 베히모스보다도 효율이 떨어졋음
그래서 불타오르다가 라방을 켯는데 당시 재학이의 발언은
선발대와 후발대의 차이가 나는걸 막기위해 보상설계를 일부러 이렇게 했다 였나?암튼 일부러 보상을 쓰레기같이 넣어놧다고 선언해서 3막나오고 위에서말한 시세들이 형성되기시작함 선발대들이 다 꼬접하는 와중에

민심잡겟다고 골두꺼비를 내겟다고함
하지만 이것도 시기가 존나 늦었지..
1막에선 보스피통이 3000억초반이였지만
2막에서부터 말도안되게 피통이 오르기 시작했음
2막 7700억 3막 1조7000억
그래서 2막나올당시에 악세값이랑 유각값이 미친듯이 올라감
내 기억에 아드유각 한장이 거의 60만골 가까이 올랏던거로 기억하는데.. 암튼 이때 레이드너프는 커녕 보스클리어가 쉬워질수있는 버그들 (  나로크 부메랑 벽에 맞추면 사라지는버그 페데버그 등) 이런건 바로바로 고치고 레이드너프는 안들어옴
사실상 스펙업을 강요하게된 시작점이고 나이스단이 급증하기 작한 시기임
근데 이런 상황에서 3막피통 저렇게내고 보상찐빠터트리고 시세 안그래도 떨어질즘에 골두꺼비를 낸다해서 유각값은 역대급 저점을 찍었지

이런 와중에 다음라방에서 낸다한게 광휘임ㅋㅋ
시발 선발대대우 좋같아서 유저들 다 접는상황에서
갑자기 광휘까지 낸다하니ㅋㅋㅋㅋㅋ 선발대대우는 최고엔드컨텐츠보상은 일부러 스레기같이내고 겜사는 계속 개입해서 인겜시세 씹창내니 유저들이 안접고 배기겟나..

광휘때매 접는 유저들도 분명 있었겠지만 운영에 지쳐서 접는애들이 훨씬 많았던 시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