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어제 원래 자는시간 넘어서까지 잠이 안와서 못일어날까봐
아침까지 뜬눈으로 버텨서 출근했다길래

그럼 다음부터는 회사에 일찍와서 한숨 자 ㅇㅇ
했더니 무슨 그런 미친소리를 하냐는 표정으로 날 봤어 ㅠㅠ

내 경험상 해결법을 알려준건데
이 늙은이 마음에 상처가 생기는구나
난 너무 피곤하면 걍 회사 휴게실에서 푹자고 일어나는데 그리고 원격으로 내 컴 켜서 사람들 올 때까지 원격로아 한다니까

말해줘도 안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