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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0:59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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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방금 날 미친 개꼰대새끼 보는 눈으로 봤어막내가 어제 원래 자는시간 넘어서까지 잠이 안와서 못일어날까봐 아침까지 뜬눈으로 버텨서 출근했다길래 그럼 다음부터는 회사에 일찍와서 한숨 자 ㅇㅇ 했더니 무슨 그런 미친소리를 하냐는 표정으로 날 봤어 ㅠㅠ 내 경험상 해결법을 알려준건데 이 늙은이 마음에 상처가 생기는구나 난 너무 피곤하면 걍 회사 휴게실에서 푹자고 일어나는데 그리고 원격으로 내 컴 켜서 사람들 올 때까지 원격로아 한다니까 말해줘도 안믿네 수라를 다시 강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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