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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9:42
조회: 176
추천: 1
내가 밀고 있는 근토리 떡밥 3개!![]() 1. 카단 배신설 =>안타레스의 행보나 아르케의 대사로 미루어 짐작컨데 카단<<<주인공의 가장 강력한 조력자였다가 잠깐 적 됐다가 거악을 앞두고 다시 힘을 합치는 전형적인 클리셰대로 갈거 같음 마침 모티브도 세피로스고. 안타레스나 할의 스텐스로 짐작해봐도 안타레스의 검은 빼박 적될 각임 2. 쿠크세이튼의 포튼클 전쟁 기획썰 순수백퍼 뇌피셜이지만 쿠크가 세이크리아 전반에 광기의 씨앗을 틔워 장난질쳤다 가정해보면 이후 전개의 아귀가 딱딱 들어맞음 카멘 후일담 퀘에서 카마인의 대사도 그렇고 카제로스의 소멸이 혼돈의 해방이었던게 밝혀진 지금 상당히 묘함 쿠크세이튼이 루테란을 특히 괴롭힌것도 어쩌면 작은 복수였을지도? 3 황혼의 계획=신과 인간의 혼종 실마엘은 기에나 여신과 카제로스의 힘이 충돌해 결정화된 광물임 쿠르잔 입장퀘에서도 기에나 여신의 권능과 카제로스의 독기가 충돌하자 실마엘로 변하기도 했음 만약 실마엘이라는 광물이 무언가 두가지 형질을 엮는것이라고 가정해본다면 실마엘 중첩 실험을 통해 인간+악마의 중첩상태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한 것이고(황혼이 악마를 부리는듯한 연출은 이미 있었고. 데런을 이용한 인체실험도 많이 했으니 인간+악마의 접목은 충분히 가능성있다는 생각) 신의 권능인 아크가 인간과 악마의 교잡인 데런의 형상으로 나타난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수도 있음 황혼이 신을 억류하고 있고(추측이지만 크라테르의 대사나 프레테리아 스토리를 보면 거의 확정이라고봄) 신의 성물을 모으는것 또한 실마엘을 이용해 인간+신의 교잡 즉. 혼종을 만드려는게 아닐까함 2부의 부제가 신들의 전쟁이기도 하고 핵심 키워드는 신과 혼돈 그리고 과거 금강선씨가 로아온에서 실마엘이라는 자원은 세계관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쓰인다고 했음 우리는 질서이니<<인간+신의 혼종이 된 황혼은 그야말로 아크라시아 종족이 감히 범접할 수 없음 황혼 스스로가 신이 된다<<<루페온의 금제로 세상에 개입하지 못하는 신들이 이것을 막을 수 없음. 일부 신들을 제외하고 바실리오<<<신의 권능과 융합해 루페온이 되려고 한다. 사실상 최고신이 되기를 염원할 확률이 높음 쿠크가 이걸 눈치까고 비웃은건 어차피 네깟게 신이 되어 봤자 혼돈이 질서를 부수면 말짱도루묵이니까 그랬을지도? 요 3개가 내가 미는 근토리 떡밥들이양 오똔데! - 2023 7 27 검날 득 카양겔 날개 졸업 ![]() - 2025 7 20 로생 최초 유효 상상악세 득 ![]() - 2025 10 10 로생 첫 에스더 기운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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