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본다

눈치를 보다가 눈이 좀 찢어진다 

ㅆㅂ 가자미 눈깔이 됐다

울면서 노말 트라이도 해볼가 영상을 찾는다 

그러나 이미 눈이 찢어져서 헤드가 빙빙이다 

버스나 타볼까 대가리를 굴린다 그러나 아직 버스는 없다

이게 늙은 서머너의 슬기로운 일기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