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녀의 부활만이 유일한 구원이라 믿으며

이런 택스트들을 보면

강령술의 대가로 자기자신을 사용한건 아닌가싶음

명색에 성자라는 양반이
아무리 금기의 학문에 손을 댔다고 해도 타인의 생명을 담보로 흑마술을 썼을거 같진 않은데

자기 자신의 생명력을 대가로 이자벨라를 소생시키려다가
급속노화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