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화나고 내허락도 없이 내 캐릭터가 온라인에 노출된것이 불편하고 불쾌한 감정이
그냥 생기는건지 아니면

다른 사건이나 사고때문에 인방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신건지 궁금해요.

일단 저는 방송중이건 아니건 하꼬건 대형이건 신경이 안쓰여서요
오히려 전투력 애매할땐 방송인팟에 비벼서 숙제 신세 많이 지고있어요.

저는 이런문화가 생긴 배경에 대해서 인벤 글을 통해 학습은 했지만,
그런 사례가 있었다고 모든 방송인을 잠제적 범죄자로 몰아가고 전자발찌를 채우는것만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로아관련 타커뮤 어딜봐도  타게임 커뮤 어딜봐도 방송인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인색한곳은
처음 경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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