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식스맨의 마지막이라 쪼렙에 열심히 키우지도 않는데
그냥 조금이라도 익숙한 갈증이 맞으려나?
혹시 달소 엄청 재밌거나 갈증보다 쎄면 가볼 생각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