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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47
조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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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쉑 그래도 다시 생각한점나이트메어 아브때 약간 첫주에 지만 못깬걸로 멘탈나가고 (나는 시간대가 안맞아서 나중에 혼자가서 깨버림) 그 이후엔 트라이 좀 박다가 집중력 나간다고 그만하는게 꿀밤마려웠고 평소에도 내가 그래도 형인데 아주 딕으로 보나 싶었는데 이번에 진짜 스펙업도 열심히하고 최근 키우던 둘째 고양이가 너무 어린나이에 먼저 떠나서 많이 심적으로 슬펐는데 그 뒤로 잘 대해줌. 이번 벨가 나메는 진짜 개열심히 준비하는거같던데 나도 열심히 해보려고 다만 그래도 존나 괘씸한점 창술 키우는데 초심 배마로 본캐 바꾼다 해놓고 다시 창술로 돌아옴. 심지어 절제임. 초심 배마도 재미없다고 오의로 바꿈. 미친 똥믈리에새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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