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한 외형



바실리오와 동급 그 이상으로 추정되는 발언 


기에나와 시리우스는 함께 인간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음
기에나 - 까마귀자리
시리우스 - 늑대자리

까마귀와 늑대 = 공생관계

지금까지 보여준 태존자들은 사랑하는 존재를 잃었다는 공통점이 있음
에르제베트 - 아들 / 세르카 - 남편 / 벨가르딘 - 소꿉친구
마찬가지로 기에나도 시리우스를 잃었다면?
루페온의 형벌밖에 없음

이건 루페온의 대신전

루페온을 기준으로 
오른편에 프로키온, 알데바란, 크라테르, 아크투루스
왼편에 기에나, 시리우스, 사라진 안타레스(사진에서 짤림)가 있음

왼편에 있는 신들이 루페온의 뜻을 반하는 선택을 한것으로 생각함
안타레스는 할족과 관련해 신계에서 퇴출당했고
기에나와 시리우스는 아직 밝혀지진 않았지만 어떠한 사건이 있었을거로 추측함


만약 기에나가 태존자라면 모험가가 힘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것도 비슷함
쿠크랑 에키드나가 모험가(혼돈)가 카제로스(질서)에 대항할 힘을 키울 수 있게 옆에서 적당히 놀아준것처럼

이건 모험가가 초각성 스킬을 받을 때 나오는 컷신



왼쪽 기에나, 오른쪽은 시리우스인데 

모험가(혼돈)에게 강력한 힘을 부여하는건 루페온(질서)의 뜻에 반하는 것이라 볼 수 있음

정리하자면 기에나는 시리우스와 특별한 관계였고 루페온의 형벌에 의해 시리우스를 잃게 됐을것이다
그래서 태존자가 됐거나 태존자를 도와 루페온의 뜻에 반하는 길을 걷고있을것이다
 
흑막설을 좋아해서 한번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