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중에 밸패가 어케될지는 모르지만

현 시점에서 시간222는 고점뽑는난이도가 많이 높으니(개인적으로 쾌적하지 못한 타대는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

일단 아예 배제해두고 시간술사는 111만을 고려했을때

지금도 타대인거 고려하면 배율대비 난이도가 어렵다까진 아니지만 굳이 할 메리트도 안느껴지는것가틈..

걍 111 222 333 코어 다 구비해두고 222 333중에 손에 잘맞는거에 고코선 태우면서 트라이는 111로 다닌다는 마인드?(현시점기준 난이도는 후자가 높고 배율은 222고점트리기준 엇비슷하고 유틸도 후자가 좋은 느낌)

2. 폿만하다가 딜러 한두캐릭씩 키우게 된 경위가

폿만하는 사람 특유의 안좋은 습관(피면+중갑믿고 패턴 쳐맞기) 고치는 용도 + 보고 피하고 때리고 관련 포지셔닝에 대한 이해도 부족 개선목적+다음 더퍼 딜/폿 각 포지션으로 클리어목적 인데

공간이 222기준 아예 피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개초딩피면수준도 아니기때문에(공간조작 자체는 개초딩피면기+이동기지만 순수피면용도로 사용하기엔 공간조작을 사용하지 못할 때 표식이 돌아가버리면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

상기한 이슈를 개선하는데 있어 좋은 교보재라고 생각..

333은 너무 어려워보여서 걍 순수 지딜사멸에 대한 이해도만 쌓으면 되는 222로 쭉 가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직전에 키운 질풍은 체급자첸 엄청 뛰어나진 않아도 걍 난이도자체가 쉬워서 신경쓸게 없었는데

안그래도 딜러경험 없는 폿유저가 첨으로 백사멸 키우는거다보니까 종막2-2몇주해보니 빨간약드링킹이 조금 컸던거같음..

근데 막상 시간술사도 타대라기엔 몬가 불쾌한요소가 산재한 직각인것같아서(갠적으론 이상적인 타대는 너프전 곰수사라고 생각함 -> 배율자체는 낮은데 그걸 실전에서 순수하게 다 박는 원리로 강한)

걍 공간 끝까지 해보다가 그래도 정 안될것같으면(더도말고 덜도말고 적정 + 동스팩8인기준 더퍼급레이드 1인분 숙련도 목표)

다른캐릭으로 갈아치우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