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도 딜러밸런스랑 비교하면 차이가 있나? 싶을정도지만

폿자체가 깡통이높고 스팩업에의한 상승치가 낮은 직종이라 유의미한 수준의 차이긴 함

뭐랄까 구조가 너무 구식인것같다해야하나..

차라리 모닥불살리기컨셉으로 축오켜져있을때 노란스킬도 전부 아덴차게 해주면 모를까..

다만 일정수치 이상의 공증유효율<<이게 너무 당연한거라서 간과하게 되는건데

폿 버프의 5할이상은 공증에서 나온다 << 이게 좀 크긴 함

예컨데 홀발은 본인 역량만으로 공증유효 99%가 유지가 되지만

바도에게있어 일정 레이드업타임 이상 공증유효 99%는 본인역량만으로 뽑히는게 아니라는 부분 정도?

다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폿의 일정수치 이상 공증유효율은 당연한것이기때문에 거추장하게 고점까지 갈 필요도 없이

저 당연한걸 수행할 정도의 역량만 되어도 공증 구조에 따른 저점차이<<이게 의미가 없어지기때문에 바,도 > 홀,발의 구도가 되는거라고 생각함..

다만 발키리는 저 부분에 있어 홀나대비 아덴운용이 신식인게 크기때문에 홀나보단 낫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