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존엄성? 윤리적인 문제?

절대 아니지

시궁창 속 밑바닥까지 쳐박힌 인생에 존엄이나 윤리가 어디있어 그냥 바닥을 깔아줄 노예들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죽을 때 까지 단순노동과 싸구려 쾌락에 절여진 채 살아가는

쓰레기 인생(人生) 아니, 그냥 생(生)

인간이 아니야 일하는 쓰레기지

잘못 태어난 죄로 바닥에 엎드려 우월한 자들의 무게를 지탱하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