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로아 입문 했을 땐 진짜 존나 막막했는데

배럭 만드는것도 뭔가 귀찮고 힘둘었고 카드는 뭐 말할필요도 없고 엘릭서니 초월이니 < 근데 재밌긴했음

하하베 캐릭터들 만들려고 하니깐 바로 칼질해버리고

보석 가격 유각 가격 날이 가면갈수록 떨어지고 근데 그냥 개비싸서 엄두도 안 나는데

랏폿난 진짜 지옥이었고 방 구하는데만 2시간씩 걸리고

레이드도 뭐이리 빡센지 노르둠도 폿 케어 조금만 비면 죽고 리트나고 죽고 리트나고

근데 지금은 걍 좀 다 재밌음 헤비하게 내실할 것도 별로 없고 레이드 자체도 무난하기 재밌고 질릴때쯤 중간중간 나메 컨텐추 넣어주고 끊임없이 성장하게 발판 내려주고 성장동기 넣어주고

걍 존나 게임 잘 되고 있는 거 같음
그래도 불구하고 아직 고칠게 존나게 많이 남음
요즘 가장 생각나는건 내 인벤에서 원정대 창고로 1,2페이지 한번에 싹 다 이동시킬 수 없나 존나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