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5 15:35
조회: 27,409
추천: 49
근데 확실히 선 긋는다고 한건![]() 카제로스 익스트림 소개하면서 한 말임 벨가르딘 나메 에서는 선긋겠다는 언급은 없었음 + 16:40 추가 ![]() <1시간 47분 3막종막 익스트림, 전재학 디렉터 익스트림 소개 대사> 나이트메어는 확실히 어렵게 준비를 할 겁니다 (3막 종막 익스트림 난이도 = 나이트메어 라고 표현 한 것 같음) 최근에 중국에서 더 퍼스트 보신분들 계시죠? 나이트메어(?)는 만만치 않을겁니다, 그런 생각을 제가 해봤어요 결이 그런 결이 있는데 최상위 난이도라고 하는게 많은 분들이 도전해봤으면 좋겠다 노력하면 달성할 수 있다 라는 기조로 저희가 최상위 엔드 난이도를 제공했었는데, 이 부분 에서 오히려 확실히 선을 그어드리는게 낫지 않겠냐 라는 생각을 했어요 '누구나 노력하면 깰 수 있어'가 배려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계속해서 고문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했어요, 누군가는 차라리 한번 해보고 '여긴 내가 올 곳이 아니구나' 빠른 결정을 도와드리고, 깨신 분들은 확실한 희소성과 명예를 챙겨드리는게 많은 모험가 분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 지금은 그런게 있죠 돌로리스, 혹한의 군주 와 같이 칭호를 얻었을 때 만족감이 더 커야되는데 얻지 못 했을 때 상실감이 더 큰 경우, 그래서 이번 벨가르딘 나이트메어 또한 확실히 어려운 방향으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내가 로아온 디렉터님 말 듣고 생각 한 해석은 [ 벨가르딘 나이트메어 난이도 어렵게 만들꺼다, 근데 일부 유저는 아예 포기하게 만들 정도로 선을 긋는 레이드는 9월에 나오는 3막·종막 익스트림만 해당 ] 으로 해석 했는데, 또 댓글 보고 다시 들어보면, 벨가르딘 나이트메어도 확실히 선 긋는 난이도에 포함 되는게 맞는 것 같음 잘못 된 해석 죄송합니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Destiny] 전재학은 환수사 변신스킨을 출시하라
[노근이] 감금에 쫄몹 잡기? 이슬비가 하늘에 서겠다
[빌런쨩] 트라이의 왕 호신투기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우린 절제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담치킨] 2관315줄 랏기상의 시대가 도래했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