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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09:57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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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경의선에서 싸움 구경함어떤 50~60대 추정 아저씨가 아주머니가 뚱뚱하다고 뒷담화 했는데 그걸 아저씨 옆자리 앉았던
아주머니 딸이 들음 딸이 개 빡쳐서 막 반말하고 쌍욕하고 죽빵 날리려고 달려들고 난리 났음 그 아저씨랑 같이 탄 부인은 막 말리고 빨리 사과하라고 하고 암튼 재밌는 구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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