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50~60대 추정 아저씨가 아주머니가 뚱뚱하다고 뒷담화 했는데 그걸 아저씨 옆자리 앉았던

아주머니 딸이 들음 딸이 개 빡쳐서 막 반말하고 쌍욕하고 죽빵 날리려고 달려들고 난리 났음

그 아저씨랑 같이 탄 부인은 막 말리고 빨리 사과하라고 하고

암튼 재밌는 구경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