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손절친놈 하나 있음
안산에 방구해서 독립했다고 놀러오라길래 가서 근처에 고깃집가서 술처먹고 걔네집가서 맥주먹음.
술마시면서 얘기하다가 그날 이것저것쓴거 n빵해서 x만x천원 보내달라길래 500원은 올림처리했냐? 라고 물어보니 처웃으면서 꼬우시면 나가서 주무시면 됩니다~~ 이ㅈㄹ하길래 돈보내고 그길로 집으로 가고 이후로는 한번도 안봄